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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1년 넘게 코로나가 잠잠해지지 않고 있는데 이 코로나 환자를 판별해내는 개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. 마약 냄새를 맡고 마약을 찾아내는 개는 봤지만 코로나를 판별해내는 개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. 이 개는 사람들의 땀 냄새로 코로나 환자를 구별해낸다고 한다. 개는 후각이 매우 발달해 있다는데 땀냄새까지 구별해낼정도면 어느정도일까 가늠이 되질 않는다. 이런 훈련 받은 개가 많이 세상에 풀어지게 된다면 아마 자신들도 몰랐던 확진자들을 찾을 수 있어 빠른 확산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. 올해는 코로나 백신이 나와 이제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에서 벗어나고 싶다. 답답한 마스크도 안 쓰고 여가생활도 자유롭게 하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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