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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크가 일상이 되버린 요즘 마스크도 패션의 일부로 바뀌고 있다. 하지만 이 입술 보이는 마스크는 단지 패션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.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마스크로 인해서 가장 힘든 삶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청각장애인들이다. 청각장애인들은 수화로도 대화를 주고 받지만 상대방의 입 모양을 보고 말을 알아듣는 사람들도 있는데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하는 요즘 청각장애인들은 말을 알아듣지 못해 매우 힘들다. 이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마스크, 입술 보이는 마스크는 말하는 동안 입 모양이 잘 보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도 청각장애인들이 상대방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게 되었다. 누구나 힘든 이 시기 우리나라가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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