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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0만 년 전부터 360만 년 전까지 바다에 살던 메갈로돈의 새끼가 태어날 때부터 성인 남자의 키를 훨씬 넘긴 2m로 태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메갈로돈은 영화에서나 다루는 상상의 동물일 줄 알았는데 이 기사를 보며 아 실존했구나 라는 것도 알게되었다. 그리고 이것은 어느 책에서 봤던 정보인데, 인간이 세상에 등장하기 전, 또는 인간이 막 등장할 때는 거의 모든 생물들이 컸다고 한다. 그 이유는 지구에 있는 공기가 현재보다 2~3배 많아서 였다고 하는데 그 때는 잠자리도 우리보다 컸다고 한다. 아마 다른 동물들은 훨씬  더 컸겠지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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